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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스 친구 3인방이 만든 'AI 트레이너' 인기몰이



헬스에 빠진 마니아 3명이 만든 '인공지능(AI) 개인 트레이너' 시스템이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.


단순히 운동 방법을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운동기구에 간단히 설치해 운동 수행 현황과 신체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센서까지 개발 했습니다.

자체 개발한 피트니스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하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운동 방법을 코칭해주는 개인 트레이너(Personal Trainer) 역할을 해서 앱 이름이 'PT쌤'입니다.


스포투가 주목받는 것은 바로 자체 개발한 짐센서(웨이트 트레이닝 기구용 센서 모듈) 때문입니다. 헬스장 운동기구에 간단하게 설치하면 중량, 자세, 부하 등을 정밀하게 기록할 수 있고 운동 부하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도 있습니다.


스포투는 국내 최대 피트니스클럽 스포애니와 제휴를 맺고 주요 지점에 짐센서를 설치해 회원 운동 데이터 수집을 비롯한 최종 테스트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내년 초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.




매일경제 / 고재만 기자 (https://zrr.kr/0X32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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